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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청 |
[뉴스다컴] 광주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봄철 도로 종합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 잦은 강설과 제설 작업으로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파손된 각종 도로시설물을 보수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있다.
이번 정비에서는 바닥 패임과 배수시설, 도로 안전 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보수하고 있으며 다리와 터널 등 주요 도로시설물의 기능 및 안전성에 대해서도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도로관리 전반의 미비점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충범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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