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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군 청소년운영위원회, 보은군에서 ‘지역 특화 교류사업’ 성료 |
[뉴스다컴] 충북 영동군 공공청소년수련시설(영동군청소년수련관, 황간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보은군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성장지원사업 지역특화 프로그램 교류사업’에 참가했다.
2025년 체결된 공공청소년수련시설 교류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영동, 보은, 옥천, 괴산 등 4개 시·군 청소년과 지도자 총 55명이 참여했다. 영동군에서는 영동군청소년수련관 13명, 황간청소년문화의집 10명 등 총 23명의 청소년운영위원이 대표로 참석했다.
청소년들은 첫째 날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말티재 전망대, 소나무미디어숲 등 보은군의 명소를 탐방하며 친밀감을 쌓았고, 저녁에는 청소년 주도의 교류 화합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보은 특산물을 활용한 ‘대추 스모어 쿠키 만들기’ 제빵 체험과 보은군청소년센터 등 우수 시설을 견학하며 운영 역량을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타 지역 청소년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우리 군 청소년들이 실천적 리더십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활동 기회를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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