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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행정교육위원회 |
[뉴스다컴] 광명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으로 상임위원회별 현장 방문에 나섰다.
시의회는 9일 자치행정교육위원회와 복지문화건설위원회가 지역 주요 현안 사업장과 관계기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박성민 위원장을 비롯해 설진서·이승희·박태영·최미영 의원이 광명시 평생학습본부와 광명도시공사,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사업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위원회는 평생학습본부와 광명도시공사 본부에서 기관 운영 현황과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시민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기관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박성민 자치행정교육위원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주요 기관과 사업 현장을 직접 살폈다”며 “시민 불편을 줄이고 공공시설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최미정 위원장을 비롯해 김도연·김종오·김정미·최아름·박미정 의원이 학온역 건설 현장과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노온정수장을 방문했다.
위원회는 학온역 건설 현장에서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노온정수장을 찾아 보육 지원 체계와 정수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폈다.
최미정 복지문화건설위원장은 “교통 인프라 확충, 보육 환경 개선, 안정적인 식수 공급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이라며 “주요 사업이 안전하게 추진되고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회 본연의 점검과 견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확인한 사항과 현장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과 예산 심의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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