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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청 장애인사격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메달 행진 |
[뉴스다컴] 강릉시청 장애인사격부는 지난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17일 대회 첫날 10m 공기소총 입사 개인전에서 박진호 선수의 은메달 획득을 시작으로 같은 종목 복사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박진호)와 은메달 1개(심영집)를 획득했으며, 단체전(심영집, 박진호, 이유정, 양연주)에서 금메달 획득을 추가했다.
50m 화약소총 3자세 종목에서는 박진호 선수와 이유정 선수가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했고,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50m 화약소총 복사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박진호)와 단체전에서 금메달 1개(심영집, 박진호, 이유정)를 획득하며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강주영 강릉시청 장애인사격부 감독은 “9월 7일 개최되는 2026 창원장애인사격세계선수권대회에 이어, 10월 16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패러게임에서도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경기력과 우수한 기량으로 강릉시 장애인사격부의 금빛 질주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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