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춘천시청 |
[뉴스다컴] 춘천시청사와 춘천 도심 야간경관 조명이 오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꺼진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9시부터 9시 10분까지 시청 본청과 주요 경관시설을 소등한다. 소등 대상은 춘천시청 본청을 비롯해 △소양2교 미디어파사드 △소양강처녀상 △소양강스카이워크 △춘천대교 △소양아트서클 등이다.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관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 후원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공공기관과 주요 시설이 같은 시간 불을 끄며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
시 관계자는 “도시의 불빛을 10분간 끄는 작은 실천이지만 에너지 사용 습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가정과 상가에서도 불필요한 조명을 잠시 끄며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다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